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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광동 혜원삼계탕 - 삼계탕집인데 닭칼국수가 찐
35년 전통 삼계탕 전문점. 그런데 8천원 닭칼국수가 진짜 맛있다. 김치도 미쳤음.
삼계탕집인데 닭칼국수가 맛있다?
불광역 근처 혜원삼계탕. 1990년부터 영업한 35년 전통의 노포입니다. 삼계탕 전문점인데, 솔직히 점심때는 닭칼국수 먹으러 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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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천원 닭칼국수의 위엄
닭칼국수가 8,000원입니다. 이 가격에 깊은 닭 육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. 면도 쫄깃쫄깃하고, 양도 푸짐합니다.
김치가 미쳤음
그리고 이 집 김치가 진짜 맛있습니다. 시원하게 잘 익어서 칼국수랑 같이 먹으면 찰떡이에요.
다만 한 가지… 남자들끼리 가면 양을 많이 주는데, 여자분들만 가면 양을 좀 적게 주신다는 소문이 있어요.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
총평
좋았던 점
- 8천원에 이 퀄리티 닭칼국수
- 깊은 닭 육수 맛
- 김치가 맛있음
아쉬웠던 점
- 저녁 7시 반이면 마감 (재료 소진 시 더 빨리)
점심때 가볍게 든든한 한 끼 먹기 딱 좋습니다.
방문 팁
- 추천 메뉴: 닭칼국수 (8,000원), 들깨닭칼국수
- 위치: 불광역 3번 출구
- 일찍 마감하니 저녁은 전화 확인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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